지금의 상태(흉추 51° + 좌우 비대칭 + 승모 과개입)는 “강하게 하면 좋아지는 타입”이 아니라 “정확하게 해야 좋아지는 타입” 입니다. 교정운동을 할 때에는 **“통증 직전이 아니라, 편안한 범위에서 불편한 부분을 펴주는 동작을 반복해야 몸이 편한 자세를 찾아갈 수 있습니다.
- 좌측: 관자/귀 긴장
- 우측: 가슴/어깨 긴장
🧠 왜 “강하게 하면 오히려 망가지는가”
강도를 잘못 올리면 몸의 긴장도가 높아져서 비대칭이 더 심해 집니다.
강하게 스트레칭
→ 몸이 버티려고 긴장 ↑
→ 승모근 개입 ↑
→ 목/관자 더 당김
→ 호흡 더 얕아짐
정확한 강도 기준은? (이론편)
🎯 기본 원칙
강도 = 100% 기준에서 30~50%
👉 느낌 기준으로 말하면: “부드럽게 늘어난다” 가 정답 입니다.
- 아프다 (❌) → 너무 강함
- 당겨서 참는다 (❌) → 너무 강함
운동별 강도 가이드
① 흉추 신전
👉 체크 : 허리 힘 들어가면 실패입니다.
- 강도: 40%
- 느낌: “등이 천천히 열림”
② 가슴 스트레칭
👉 체크 : 갈비뼈 튀어나오면(❌) 안됩니다
- 강도: 30~40%
- 느낌: “앞쪽이 살짝 당김”
③ 전거근 스트레칭
👉 이 동작은 조금 더 강하게 가능합니다 (호흡 관련)
- 강도: 40~50%
- 느낌: “옆구리 숨 들어감”
④ 목 스트레칭
👉 핵심 : “늘리는 게 아니라 풀어주는 느낌”
- 강도: 20~30% (매우 약하게)
강도의 핵심 판단 기준 (실전용)
올바른 강도로 반복할 때의 효과
- 호흡이 더 깊어진다
- 목이 편해진다
- 어깨가 내려간다
잘못된 강도로 반복할 때의 효과
- 숨이 멈춘다
- 턱 힘 들어간다
- 어깨 올라간다
“교정되고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”
✅ 1단계 (1~3일)
👉 바로 느껴야 정상
- 숨이 더 깊어진 느낌
- 어깨가 살짝 내려감
- 목 긴장 ↓
✅ 2단계 (3~7일)
- 자세 유지가 조금 쉬워짐
- 앉아있을 때 덜 뻐근함
- 한쪽만 아픈 느낌 ↓
✅ 3단계 (1~2주)
- 걷거나 뛸 때 몸이 덜 흔들림
- 발 압력 균형 개선
- 날개뼈 소리 감소
✅ 4단계 (3~4주)
- 자연스럽게 자세가 펴짐
- 의식 안 해도 어깨 안 올라감
체크 테스트 (매일 10초)
벽 테스트
- 등 + 머리 벽에 붙이기
👉 체크
- 예전보다 편하면 개선 중
- 힘 줘야 되면 아직 부족