차익거래 선물의 거래내용에 대해서 정리를 해보겠습니다. 이 내용은 “삼프로Tv” 에서 박세익 전무의 설명 내용을 정리한 것입니다.

매일경제신문의 경제용어 검색

비차익거래 (Non-arbitrage Transaction)

차익거래 목적없이 해당 종목에 대한 매매를 행동하는 것으로, 비차익거래 매도, 비차익거래 매수 가 있다

차익거래 (Arbitrage)

위험을 지지않고 가격의 차이를 활용하여 이익을 추구하는 매매 기업이다.

주식시장 에서는 코스피 200 종목을 활용한 선물을 주로 활용하고 있고, 암호화폐 에서도 김치 프리미엄 과 같이 가격차이를 활용하여 바로 매매를 하면 시간의 위험 없이 안정적인 이익을 추구할 수 있다.

일반적으로 선물이 현물보다 비싸게 거래 되므로 (Contango·정상시장), 선물을 매도 하고 현물을 매수 하면 대부분 만기에는 선물과 현물가격이 일치하게 되어 안정적인 수익이 가능하다. 이와 같은 이유로, 외국인 및 기관의 급격한 대량의 매수 행동 뒤에는 선물의 매도가 함께 있지 않은가 의심을 하게 된다.

외국인의 선물 매도 행위가 많아지면 이는 선물의 Bases 를 밀어내게 되고 이로써 코스피 200 선물 가격이 악화되게 되고, 현물 보다 선물의 가격이 낮아지게 (Backwardation·역조시장) 된다. 그러면 차익거래를 담당하는 국내 기관들은 그 즉시 차익수익의 실현이 가능하게 되어서, 매도한 선물 상품들을 환매 를 하고, 매수한 현물은 매도 를 하는 행위가 발생하게 된다. 즉 국내 시장에서 대량의 기관매도가 발생하게 되는 원인이 된다. 이를 확인하는 방법은 코스피 선물 200 의 매수행위가 함께 뒷받침이 되어야 한다.